[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자사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 브랜드 프로그램 ‘글로벌 컬처 트립’을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 | 사진=아모레퍼시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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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임윤아(사진)가 연회 행사인 ‘홀리스틱 나이트’에 참석해 대미를 장식해 눈길을 모았다. 글로벌 컬처 트립은 설화수가 진출한 주요 10개 국가인 한국, 미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캐나다, 인도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및 주요 미디어 관계자들을 초청해 K뷰티를 소개하는 자리다.
한국 가구 박물관에서 진행된 홀리스틱 나이트 행사에서 임윤아는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림’의 히스토리 존을 체험했다.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소감과 본인만의 특별한 뷰티 루틴, 앞으로의 포부 등을 밝혔다.
임윤아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시간의 흐름에 지지 않고 더욱 깊어지고 진화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설화수의 가치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