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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 선거는 도내 가장 많은 5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 외에 음성군수와 괴산군수 선거에는 각각 3명, 증평군수 선거에는 2명, 단양·진천군수 선거에는 각각 1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예비후보자 모두는 국민의힘 소속이다. 단 영동·옥천군수 선거에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없었다.
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소속 정당은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3명, 진보당과 무소속 각 1명이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를 비롯해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등을 할 수 있다. 후원금은 선거비용 제한액의 50%까지 모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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