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원회’는 9일 별도 출범식을 개최하지 않고 후원금 모금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개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며 연말 정산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5~2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익명 기부는 1회 최대 10만원씩 연간 120만원까지 할 수 있다. 후원회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강금실 변호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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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어 “약속을 지키고 성과로 증명해왔다. 언제나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라며 “여러분의 작은 힘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든다. 힘을 보태달라. 오늘보다 나은 내일,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지사를 후원하고자 하는 국민은 누구나 후원에 참여할 수 있으나 외국인, 국내외 법인 및 단체, 공무원 등은 후원에 참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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