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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여행 주간 특가…칭다오 5만4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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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7.11.09 09:51:16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까지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선은 13일부터, 국제선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김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 제주, 대구,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탑승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11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국제선은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로 일부 제외 기간(구정 연휴 등)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62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칭다오 5만4100원~ △마카오 6만7100원~ △오사카·후쿠오카 7만4100원~ △홍콩 7만 9100원 △사이판 10만8300원~ △세부 12만4100원~ △다낭 15만300원부터 등이다.

또한 모바일로 항공권을 예매한 분들을 대상으로 국내선 3000원, 국제선 2만원 항공권 할인 쿠폰을 선착순 4만 분께 제공한다. 또한 항공권을 구매한 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렌터카를 예약한 분들께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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