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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오픈 100일 기념 'EDM 파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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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의 기자I 2017.06.30 09:26:05

7월7일, 7월8일 이틀 간 총 1000여 명의 고객 초청
유명 DJ들의 논스톱 디제잉 3시간 동안 진행

(사진=롯데물산)
[이데일리 박성의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오픈 100일을 맞아 여름 더위를 날려 줄 ‘디제잉 파티’를 연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와 울트라 코리아 2017의 공식스폰서인 ‘피츠(Fitz)’가 다음 달 7일과 8일 이틀 동안 롯데월드타워 1층 다이버홀에서 ‘울트라코리아 2017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롯데월드타워 오픈 100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벤트 중 첫 번째다. 총 1000여 명의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며, 다음 달 7일에는 바리오닉스(DJ Baryonyx), 코난, DJ 난리부르스(이하늘)가 출연한다. 7월8일에는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Bagagee Viphex 13), 디제이 쿠(구준엽), DJ 제아애프터(문준영) 등이 출연해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논스톱으로 다이버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다이버홀은 이름 그대로 바다로 뛰어드는 사람의 모습을 재현한 곳이다. 체코 아티스트 그룹 ‘라스빗’이 체코 전통 수공예 유리 제작 방식으로 만든 예술작품 ‘다이버’가 있다. 40m에 달하는 높이의 천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실내에서 진행되는 일반적인 EDM 파티와는 다르게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파티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30일부터 7월5일까지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www.lwt.co.kr/umf.do)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초청권을 증정한다. 롯데월드타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lotteworldtower)와 카카오톡 플친 등을 통해서도 초청권 응모가 가능하다.

윗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리오닉스, 코난, DJ 난리부르스(이하늘), DJ 제아애프터(문준영), 디제이 쿠(구준엽),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 (사진=롯데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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