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김재원, 조세호 빠진 '1박 2일' 지원사격

김현식 기자I 2026.01.02 10:43:16

2일 진행 새해 첫 녹화 게스트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붐(왼쪽), 김재원
2일 제작진에 따르면 붐과 김재원은 이날 강원도 평창군과 인제군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새해 첫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붐과 김재원은 지난해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사이다. 이들의 ‘1박 2일’ 출연은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직후 진행된 뒷풀이가 계기가 됐다.

제작진은 “‘1박 2일’ 팀 회식에 잠시 놀러 왔던 붐과 김재원이 멤버들의 출연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면서 게스트 출연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붐과 김재원은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여행하며 ‘는 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유쾌한 케미를 뽐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박 2일’에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고정 출연자 중 한 명이었던 조세호는 최근 조폭 연관설 의혹을 받아 하차했다.

붐과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1박 2일’ 방송분은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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