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 등서 ‘홀리데이 슈퍼 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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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29 08:17:12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추석을 맞아 다음달 12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홀리데이 슈퍼 딜’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 전경. (사진=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구호, 띠어리, 비이커, 준지 등 브랜드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패션 페스타가 진행된다. 타미힐피거, 송지오옴므, 오프화이트, 브룩스 브라더스 등 패션 브랜드와 스노우피크, 뉴발란스, 컬럼비아 등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도 특설 행사를 연다.

웨스트 광장에서는 ‘K푸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80년 전통의 빵집 태극당은 모나카, 월병, 오란다 등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서울 3대 떡볶이로 꼽히는 애플하우스는 즉석 떡볶이를 제공한다. 국내 카레 원조 기업인 에스비식품의 라인업밸런스도 참여해 미식커리, 미식쉐이크 등 간편식을 소개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톰그레이하운드, 일라일, 이로, 빈폴, 말본 등 신규 입점 및 개편 오픈 매장에서 추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라코스테(최대 70% 할인), 주크(최대 70%), 스케쳐스(최대 60%) 등 브랜드에선 고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게스, 캘빈클라인 진, 타미힐피거에서는 균일가 할인전을, 나이키, K2, 스노우피크, 언더아머 등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도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골프·아웃도어 대전을 열고 입점 브랜드에서 최대 80% 할인 품목을 판매한다. 노스 광장에선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버와 협업해 공간을 연출하고, 왁스·퀼팅재킷 등 인기 상품을 추가 10% 할인한다. 다음달 1일부터는 파타고니아에서 신규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나이키, 폴로 랄프로렌, 언더아머 등 인기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는 살로몬, 리바이스, 신세계팩토리스토어 등 12개 브랜드의 최대 80% 할인 행사도 열린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긴 명절 연휴 동안 온 가족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쇼핑과 힐링의 공간인 아울렛에서 풍성한 혜택과 명절 콘텐츠를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고객들이 아울렛 인근 지역 관광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내수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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