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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나인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기관 고령자를 위한 버티컬 AI 기반 인지훈련 및 운동 처방 AI 모델’ 개발을 핵심 연구 과제로 추진한다. 이 기술은 국내 장기요양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개발될 예정이다.
연구개발 과정에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분당제생병원 신경과 선우문경 교수, 영상의학과 김대윤 교수 등 의료진이 참여해 임상적 타당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남균 케어나인 대표는 “돌봄 서비스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현장이 함께 작동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간병인 매칭 플랫폼을 기반으로 최근 주·야간보호센터 3곳을 인수하는 등 오프라인 돌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팁스 글로벌 트랙 선정을 계기로 고령화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AI 기술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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