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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뮤직비디오에는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김수현, 이민호, 엑소 슈퍼주니어, 박해진 등 한류 스타가 총 29명의 출연했다. 제작기간만 30일에 달하며 참여 모델, 제작스태프 등 모든 면에서 역대 최대 규모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뮤직비디오는 작년 12월 인위에타이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 약 1620만 건의 조회수와 64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려한 출연진과 높은 완성도로 중국 각종 동영상사이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2003년부터 한류문화 확산을 위해 한류 스타들이 참여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오고 있다”며 “한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더욱 다양한 한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위에타이(www.yinyuetai.com)는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로 뮤직비디오, 음원, 음악차트 등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음악 포털사이트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글로벌 레코드 협회 중국지역 수석대표, 빌보드 아시아지역 총재 등 음악산업과 관련된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