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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휴양림 객실 경쟁률 227대1..아직 기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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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4.06.20 13:05:57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경기도 가평의 유명산자연휴양림이 올 여름 최고 인기있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일 전국 37곳 휴양림의 객실 및 야영시설 등 이용시설에 대한 여름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추첨결과, 모두 17만9468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객실 10대 1, 야영시설 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중 유명산자연휴양림의 ‘산까치’ 객실의 8월 2일 이용에 227명이 신청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사진=산림청 홈페이지)
야영시설로는 7월 28일 미천골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19호의 이용 신청이 100명으로, 가장 높았다.

신청한 이용시설의 이용료 결제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다.

미결제 및 신청 취소된 객실과 야영시설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실시된다.

이번 추첨 결과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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