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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일 오전 6시 적립금을 랜덤 지급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흥행을 이끌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총 60만명이 참여했고, 하루 평균 5만명 이상이 몰렸다. 마지막 날에는 1시간 만에 준비된 적립금이 소진되는 등 조기 마감이 이어졌다.
콘텐츠형 방송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등을 통해 발뮤다, 코지마 등 신상품을 선보였고, 패션 프로그램에서는 시간당 평균 2만세트 이상 판매되며 단독 브랜드 중심으로 매진 사례가 이어졌다.
롯데홈쇼핑은 온라인 흥행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오는 24~25일 서울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블루재’에서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연다. 셀럽이 참여하는 체험형 클래스와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즉시 체감 가능한 혜택과 차별화된 콘텐츠가 결합되며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며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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