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8월 착공한 청라지구~북항 연결도로 건축사업은 1.5㎞, 폭 35m의 왕복 4~6차로(교량 360m 포함)를 신설하는 것으로 4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연결도로를 이용하면 북항배후단지에서 로봇랜드로를 거쳐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남청라IC에 바로 진입할 수 있어 기존 대비 15분가량 단축할 수 있다.
인천시는 지난달 15일 개통한 청라~북항배후단지 연결도로(대1-16호선)에 이어 청라지구~북항 도로가 추가 개통되면 송유관으로 단절됐던 북항배후단지의 물류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시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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