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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파리지앵 감성 담은 ‘꼬띠디앙 라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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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기자I 2021.03.12 10:06:29

2021 봄 시즌 ‘파리 클럽’ 콘셉트 3가지 테마 전개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생활문화기업 LF의 파리 감성 여성복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2021년 봄·여름 시즌부터 ‘꼬띠디앙’ 이지웨어 캡슐 라인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LF_아떼 바네사브루노 꼬띠디앙 캡슐 라인 화보(사진=LF)
꼬디디앙 라인은 젊은 파리지앵의 일상을 주제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명도 프랑스어로 ‘매일’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일상하게 매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만들겠다는 의미다.아떼 바네사브루노는 꼬띠디앙 라인을 통해 다시 되찾을 일상에 대한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TPO의 경계가 사라진 현 상황에 맞는 새로운 데일리 웨어를 제안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 꼬띠디앙 라인의 콘셉트는 파리지앵이 즐기는 ‘파리 클럽’이다. 여유롭고 느긋하게 아침을 맞이하는 ‘레이지 모닝 클럽(Lazy Morning Club)’, 자전거로 거리를 자유롭게 누비는 ‘르 벨로 클럽(Le Velo Club)’, 가벼운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드링킹 클럽(Drinking Club)’ 세 가지의 테마로 전개한다. 꼬띠디앙 라인 자체 로고는 물론, 각 테마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감각적인 그래픽을 개발해 컬렉션의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다.

파리지앵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꼬띠디앙 라인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스웻셔츠가 10만원대, 바지가 10만원대, 모자가 5만원대, 가방이 7만원대의 가격대로 출시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꼬띠디앙 캡슐 라인 신규 론칭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전 10시까지 LF몰에서 관련 제품 구매 시 10%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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