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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새벽 2시 마감가는 1463.0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종가보다 6.5원 내렸다.
뉴욕증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투자 과잉 논란 반박 속 비트코인, 귀금속 가격 상승에 동조해 다우지수는 사상 첫 5만선 돌파에 성공했다. 젠슨 황은 주요 고객사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 논란에 현재 지출 수준이 적절하고 지속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단독 과반(233석) 확보에 성공했다. 연립여당 일본유신회 의석을 합하면 개헌 발의가 가능한 전체 의석의 3분의 2(총 465석 중 310석) 이상 달성도 확실시된다는 전망이 나온다. 확장 재정 우려에 엔화는 약세다. 달러·엔 환율은 157엔대로 올라섰다.
엔화 약세로 인해 달러화는 강세다. 달러인덱스는 8일(현지시간) 오후 6시 10분 기준 97.74를 기록하고 있다.
주말 간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이에 국내증시도 외국인 자금 순유입으로 전환되며 위험통화인 원화 강세 재료로 소화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에 밀려 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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