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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반도체 공정 물류는 고객의 CAPEX 재개로 수요 회복폭이 클 전망이다. 2017년 SK하이닉스향 공정 물류 자동화 장비를 납품하며 후공정 물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AGV, Stocker 등 주요 장비는 이미 양산 FAB에서 기술품질 검증을 완료했고 누적 공급 규모도 1000억원 이상에 달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2027년 OHT 사업 OSAT향으로 본격화를 예상한다. 반도체 투자 확대로 전공정 내 웨이퍼 보관 및 이송을 담당하는 Stocker의 중요도가 상승 중임을 고려해 컴팩트형 Stocker 적용 범위도 전 공정으로 확대 중”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2025년 매출액은 1529억원(전년 동기 대비 -6.3%), 영업적자 60억원을 예상했다. 백 연구원은 “2026년은 매출액 1820억원(+19.0%), 영업이익 5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 지난 1월 2일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향 92억원 수주 등을 시작으로 반도체향 수주확대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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