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회사가 워크아웃 실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함에 따라 사내 우림산악회 주도로 이번 기원제를 기획했다.
기원제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니산 정상에 오른 뒤 30여분간 회사의 경영정상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우림건설은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으로부터 실사관리단장이 파견돼 우림건설에 상주하면서 실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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