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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QI 활동 우수사례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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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15.12.11 09:38:17

의료의 질 향상 위해 활동결과를 공유하는 자리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근로복지공단(이재갑 이사장)은 10일 근로복지공단 본부 10층 강당에서 2015년 QI활동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5년 한 해 동안 공단 소속 10개 병원에서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활동결과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행사이다. 올해 13번째를 맞이한 QI 활동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의료의 질 향상과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을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2015년 병원 QI(Quality Improvement)활동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통한 지식경영 구축 및 의료사업 활성화 도모하고 QI 활동 결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포상으로 직원들의 지속적 참여유도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예선(병원 경진대회)과 2차예선(본부 서면심사)를 통과한 전국 10개 소속병원에서 QI 10개팀이 참석해 최종 경합을 벌였으며, 이와 별도로 전년도 성과물에 대한 이행여부 평가 부문을 신설해 최우수 사례 CQI 1개팀을 선정했다.

그 결과“효율적인 입원시 지참약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한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이 QI“창의혁신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 CQI 사례에는 전년도 경진대회에서 스마트상을 수상했던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이 선정돼 CQI“최우수상”도 수상했다.

이재갑 이사장은 “매년 개최되는 QI경진대회는 그동안 직원들의 창의적인 노력과 협동적인 활동으로 업무 개선과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항상 고객감동 의료서비스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 이재갑 이사장(가운데)이 고객감동 의료서비스 실천을 위한 산하 10개 병원 QI활동경진대회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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