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차이나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한 모델이 중국 여성 브랜드 ‘네 타이거’(NE Tiger)의 오트쿠튀르(Haute Couture)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2015 차이나 패션위크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포토]'긴장했나?' 다소 경직된 표정
☞[포토]부채들고 발랄한 캣워킹
☞[포토]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완벽 몸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