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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달걀 2개 분량인 단백질 13g을 함유했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비율을 6대 4로 맞췄다. 필수 아미노산 BCAA 2000mg도 더했다. 시니어가 마시기 편하도록 1회 적정 용량인 180㎖로 구성했다. 빨대를 부착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15곡 저당’은 아침용이다. 칼슘과 비타민D를 넣어 활력을 더했다. 현미보리와 찹쌀 등 15가지 곡물을 사용해 맛이 구수하다. 당 함유량은 3g이다. 저녁용인 ‘렌틸콩 당제로’는 식이섬유와 비타민B6를 담았다. 당류가 0g이라 저녁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렌틸콩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렸다.
제품은 24개입 한 박스로 구성했다. 풀무원 디자인밀 공식몰 등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풀무원 관계자는 “디자인밀이 새롭게 선보이는 ‘단백한 하루’는 부모님을 위한 꾸준한 단백질 섭취 루틴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침과 저녁 두 가지 섭취 방식을 제안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와 생활주기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케어푸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