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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0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힐링타운에서 열린 '2025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 개막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및 주민들과 나비 1500마리를 날리는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9일까지 열리는 철쭉제에서 노원구는 서커스, 버블쇼, 사물놀이,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야외도서관 등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승록 구청장은 “올해도 봄을 즐기기 위해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다”며 “철쭉동산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마음껏 누리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