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업계에 따르면 캐세이패시픽이 기증하는 777-200 항공기는 777 시리즈의 1호 모델(B-HNL)로, 지난 18일 캐세이패시픽의 허브 공항인 홍콩에서 애리조나 투손으로 비행했다. 이 항공기는 박물관에 있는 350여개의 역사적인 항공기들과 함께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
보잉은 최초의 777-200 항공기를 1994년 6월 12일 처음 띄운 뒤 수년 간 시험 비행기로 활용했다. 이후 2000년에 캐세이패시픽의 기단에 합류해 18년 동안 운항됐고, 지난 5월 퇴역했다. B-HNL은 캐세이패시픽에서 4만9687시간 동안 총 2만519번 운항했다.
|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92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