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콤한 봄의 전령사 ‘파파야 멜론’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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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고령군 성산면 득성리에서 고령의 대표 봄 제철 과일인 ‘파파야 멜론’이 올해 첫 수확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하를 알렸다.
이번 첫 출하의 주인공은 고령군 성산면 득성리 34번지에서 멜론 농사를 짓고 있는 허정원씨이다. 지난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정성껏 길러낸 파파야 멜론을 4일 처음 수확했다.
 |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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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멜론은 타원형 모양에 초록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참외의 아삭함과 멜론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급 과일이다.
특히 고령군 성산면 지역은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조건을 갖추고 있어 최고 품질의 멜론 생산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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