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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은 한국 알콘 프리시전 원 원데이 콘택트렌즈의 새 광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 광고에서 배우 김유정은 코미디언 엄지윤이 건조함을 느끼는 순간에 촉촉함의 여신처럼 나타나 프리시전 원 원데이 콘택트렌즈의 촉촉함을 선사한다. 특히 두 사람이 직접 2030이 건조함을 느끼는 현실 순간을 재치있고 중독성 있는 노래로 풀어냈다.
김혜영 한국알콘 비젼케어 마케팅본부장은 “지난 캠페인에서 배우 김유정씨의 밝고 긍정적인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긴 하루도 촉촉한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배우 김유정씨를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강화하는 동시에 코미디언 엄지윤의 리얼한 연기를 더해 2030에게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프리시전 원은 작년 3월 론칭한 한국 알콘의 실리콘 하이드로겔 원데이렌즈로 긴 하루도 촉촉한 편안함을 선사하며 워터렌즈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해당 광고는 티비,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 중이며 한국알콘 유튜브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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