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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유려한 선을 살리기 위해 슬림함이 특징인 프랑스 슈즈 규격을 적용했다”며 “전 디자인의 내피와 바닥창에 레드 컬러를 사용해 프랑스가 주는 강렬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음새 부분을 슈즈와 다른 컬러로 배색하거나 프랑스 철학자인 루소, 데카르트의 명언을 디자인 요소로 넣는 등 각 슈즈마다 특성이 살린 것도 특징이다.
뒤마, 루소, 데카르트, 까뮈 등 프랑스 명사 7명의 이름으로 출시된 헤리티지 세븐 프렌치 에디션은 서울의 주요 헤리티지 편집샵과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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