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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90g의 대과 키위 1개를 사용해 상큼한 과육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국내산 참다래는 외국산 키위에 비해 산미가 적고 단맛이 두드러진다. 키위는 산지 직배송으로 공급받아 당일 생산 후 점포로 입고해 신선도를 높였다.
CU는 이번 생키위 샌드위치를 시작으로 생과일 샌드위치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이달 중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는 ‘킹스베리 딸기 샌드위치’를 한정 예약 판매하고, 이어 국내산 설향 딸기 등을 활용한 겨울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동절기 한정으로 선보이던 딸기 샌드위치의 인기에 힘입어 제철 원물을 활용한 라인업을 본격 확대하고자 한다”며 “CU는 앞으로도 신선한 과일의 맛을 살린 관련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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