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미서리.73은 ‘사절(Emissary)’과 호텔롯데 창립연도인 1973을 결합해 탄생한 명칭으로, 롯데호텔의 자체 욕실 브랜드다.
그윽한 나무 향과 은은한 장미향이 조화를 이룬 핸드워시가 호텔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자사 온라인 몰 ‘롯데호텔 이숍’에서는 핸드워시를 비롯해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다양한 욕실 어메니티를 구매할 수 있다.
1979년 롯데호텔 서울 개관 당시에 조성된 ‘소공연 폭포’의 스토리가 담긴 시그니처 티는 1층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만날 수 있다.
소공연 폭포는 조선 태종의 둘째 딸 경정 공주가 머물던 궁이 있던 소공동의 유래에서 이름을 얻었다.
경정 공주의 기품을 담아 만든 티 2종 ‘프린세스 웨딩’과 ‘프린세스 마치’ 중 선택 가능하다.
프린세스 웨딩은 부드러운 백차, 엘더 플라워의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프린세스 마치는 카모마일, 레몬그라스, 페퍼민트, 루이보스, 바닐라 빈이 어우러진 허브티다.
한편, 이번 패키지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