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결 매출은 3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같은 기간 15% 늘며 영업이익률은 21.9%를 기록했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등 주력 브랜드의 성장이 견조했고, 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해 해외 매출 비중이 18%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브랜드별로는 △아토팜은 면세·수출 호조, 아마존·H마트 입점 효과 △제로이드는 올리브영 행사 효과 △리얼베리어는 다이소·면세·군납 호조 및 수출 확대 등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3분기 실적은 매출 3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고, 영업이익 72억원으로 같은 기간 42% 늘어 추가 성장이 전망된다. 해외 수출은 40% 증가하며 중국·아마존·큐텐(Qoo10) 매출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더마비는 리뉴얼 효과로 성장 전환이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높은 제품력과 국내 인지도에 기반해 3분기 해외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이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