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펑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전국 의료기관에서 호흡기질환으로 치료받는 사람이 전체적으로 감소세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지역이 의료 자원을 확대하고 중의원·어린이 병원·보건소 등 각급 의료기관이 효과적으로 역할을 나눠 환자를 치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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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 관계자는 지난 8월 BA.2.86 변이가 처음 발견된 뒤 모두 160건의 사례가 보고됐으나 중증 또는 위중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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