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2024년까지 3년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올해 정규편성으로 운영하는 히트상품 수를 확대해 300여회로 편성을 늘려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지방자치단체 추천 △상품추천위원회 추천 △전국 1등 농어촌 상품 △우수 제조기업 △모닝드림마켓 5개 분야로 우수 중소기업 상품 162개를 출시해 300억원 이상을 판매했다. 특히 특히 △부자전복(그린수산) △마더킴 장조림(유웰데코 주식회사) △원터치 코너선반(컴퍼니에이알)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43개 상품을 일반방송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메가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소비자 반응이 좋은 상품들은 일사천리 방송이 아닌 일반방송으로 전환, 보다 많은 방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사천리를 통해 출시한 상품 중 80여개 상품이 정규방송으로 전환한 뒤 꾸준한 판매를 이어간다.
또한 일사천리 상품 선정을 위해 진행하는 ‘1대1 MD상담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80회 이상 상담회 운영을 통해 홈쇼핑 유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제고와 입점 관련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오는 3월부터 일사천리 담당 MD들이 직접 주요 광역시·도를 찾아 지역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판로지원의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일사천리와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상품 박람회 행사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장 및 판매 부스 무상제공과 함께 행사 홍보를 통해 오프라인 판로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며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이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