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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19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967.6대 1의 경쟁률, 1934.2대 1의 비례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상장 청약 증거금은 약 15조 6751억원, 청약 건수는 44만 8632건으로 집계됐다. 세미파이브가 확보한 상장 청약 증거금 약 15조 6751억원은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 중 최대치다.
세미파이브는 앞서 지난 10~16일 5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총 2519개 기관이 참여해 4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주문 물량 중 43.9%가 의무보유확약을 신청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2만 4000원으로 확정됐다.
세미파이브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엔지니어링 리소스 확보 △글로벌 선행 기술 및 IP 확보를 통한 기술 리더십 강화 △양산 프로젝트 비중 증가에 따른 운영자금 및 사업 확대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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