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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 강화…‘딥 크런치 아포가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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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10.20 08:02:17

2030세대 적극 공략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 강화한다. 킹퓨전, 킹플로트에 이어 보다 세련된 풍미를 찾는 2030 세대를 겨냥해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차별화된 디저트 ‘딥 크런치 아포가토’를 20일 출시한다.

‘딥 크런치 아포가토’는 신선한 원유가 함유된 부드러운 밀크 선데 위에 진한 에스프레소를 더하고 ‘단짠’ 매력이 돋보이는 카라멜 크런치 토핑으로 완성됐다. 부드러움과 쌉싸름함, 달콤 짭짤함까지 더해져 입안 가득 다채로운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카페 문화에 익숙하고 새로운 맛 경험을 추구하는 2030 세대를 타겟으로 한 ‘딥 크런치 아포가토’는 단품 29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디저트 메뉴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지속하고 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딥 크런치 아포가토’는 에스프레소의 깊은 풍미와 카라멜 크런치 토핑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라고 했다. 신제품 ‘딥 크런치 아포가토’는 20일부터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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