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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경덕(오른쪽 두번째) 성신여대교수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세번째)이 20일 '대한민국 구석구석 항일운동 역사투어'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안내서를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에 기증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서경덕 교수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네티즌 40여 명과 함께한 이번 역사투어는 20, 21일 양일간 인천시 및 화성시, 안성시의 항일운동 지역에서 열렸으며 사진 및 영상을 SNS로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진=서경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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