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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은 과창판이 미국의 대중 제재 심화에 따른 중국의 배수진으로 향후 기술자립 및 내수육성 정책을 통해 성장할 시장으로 판단해 이번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과창판50바스켓펀드’는 과창판 종목 중에서도 유동성 및 시가총액이 높은 과창판50(STAR50 Index) 종목 위주로 투자할 계획이다. 펀드는 과창판50 지수의 정기 변경을 반영하여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 한다.
운용의 효율성을 위해 중국 본토 상장지수펀드(ETF)를 일부 활용하고, 향후 과창판 기업공개(IPO)에도 선별적으로 참여해 알파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 투자자들이 과창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직접 투자가 제한돼 있어 과창판 상위 50개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우리과창판50바스켓펀드가 하나의 대안 상품이 될 것”이라며 “현재 과창판50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는 이번 우리자산운용 펀드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우리과창판50바스켓 펀드’는 이 날부터 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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