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협중앙회가 올해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일반직군, 전문직군, IT직군이다. 전원 지역 할당 인재로 선발해 조합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신협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전문직군의 조사연구부문은 경상, 사회과학계열 석사학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제업무는 영어성적이 토익 950점, 토익스피킹 8급, 오픽 AL이상이어야 한다. IT직군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며 토익 700점, 토익스피킹 5급, 오픽 IM 중 한 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신협은 향후 증가될 전문직 인력 수요에 대비해 직군별 인력을 채용하는 전문인력 풀(POOL)제도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고 매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고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이달 31일 발표할 예정이며, 4월 27일~ 5월 15일까지 직무역량면접(1차) 및 임원면접(2차)을 거쳐, 오는 5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