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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축하 리본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폴 캐닝스(Paul Cannings)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총 지배인,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최고운영책임자, 백복인 KT&G 사장, 최경원 KT&G 사외이사, 김용필 KT&G 노조위원장, 김흥렬 KT&G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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