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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가 국내에서 팬미팅을 여는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앞서 이번 팬미팅 티켓은 예매 시작 이후 2회차 모두 빠르게 매진됐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추영우는 팬들과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해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을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추영우는 그간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다. 내달 20일에는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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