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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8~2023년 옴부즈만 재임 당시 규제 개선 사례도 공유했다. △수입 규제 완화로 아시아 최초 대규모 연어 양식장 조성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으로 골목시장과의 상생 협력 확대 △주세법 기본통칙 개정으로 생맥주 배달 합법화 △철거 위기에서 지켜낸 속초 칠성조선소 등을 소개했다.
박 회장은 징계면책제도 활용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적극 행정 징계면책제도를 활용해 3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7명의 징계를 감경해준 바 있다”며 “이런 제도를 폭넓게 적용하면 공무원의 소극적인 태도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장형 옴부즈만’으로 불린 박 회장은 “규제 혁신과 관련한 모든 문제와 해답은 현장에 있다”면서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려면 발로 뛰며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서울 아침특강은 서울시 간부·직원들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는 행사다. 그동안 4차 산업혁명, 공간 혁신, 디지털 전환, 고령화 등에 대한 특강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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