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결된 MOU를 통해 세 기업은 K-콘텐츠와 K-푸드를 결합해 음식, 웹툰,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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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딤과 협약을 맺은 기업은 웹툰과 드라마 제작 기업이다. 투믹스의 작품 중 ‘택배기사’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로 방영 될 예정이다. 제작비 약 250억원으로, 김우빈, 송승헌, 이솜 등이 출연한다. 택배기사는 대기오염으로 인해 외부활동 없이 택배만을 사용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웹툰이다.
아이윌미디어는 지난 5월부터 방영해 15%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황금가면’을 제작했다. 또 ‘내 딸 서영이’의 유현기 감독,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 등 다양한 인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12일 글로벌 대체투자 및 벤처 스튜디오인 NPX에 129억원으로 인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