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코카-콜라를 비롯한 4개사가 한 뜻을 모아 체결한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 및 환경적 문제로 급부상한 플라스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과 '원더풀'의 중의적 의미를 지닌 이번 캠페인은 'CokePLAY'와 '요기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소비자는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수거 체험은 물론, 제대로 분리수거된 플라스틱이 다양한 형태의 굿즈로 재탄생되어 자원이 순환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