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2026 설날 빅세일’ 개최··· “역대급 세뱃돈 혜택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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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2.09 08:07:15

선착순 세뱃돈·랜덤 뽑기·래플 등 이벤트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신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 축제 ‘2026 설날 빅세일’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대규모 ‘세뱃돈’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무신사)
먼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지급하는 ‘무신사 머니 세뱃돈’ 이벤트를 실시한다. 빨리 참여한 고객이 더 높은 금액의 무신사 머니를 수령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매일 12시와 20시에 오픈하는 ‘랜덤 뽑기’로 적립금과 쿠폰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빅세일 기간 총 4회 진행되는 ‘래플’과 매일 오후 12시에 참여할 수 있는 ‘무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혜택도 강화한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 원 상당의 랜덤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5천 원의 무신사 머니를 추가로 지급한다.

특가 라인업은 무신사 회원의 쇼핑 패턴에 맞춰 총 5개 테마로 세분화했다. 명절 특별 기획가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되는 ‘하루특가’, 24시간 동안 5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 수량 특가’, 연휴 및 앙코르 특가 등이 운영된다. 이 중 시그니처 특가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한 혜택가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브랜드 큐레이션을 강화한 ‘데이 테마’도 운영한다. 기프트데이, 스포츠데이, 어패럴데이, 앙코르데이 등 각 기간마다 엄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브랜드 쿠폰을 제공한다. 추가 할인이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 역시 최대 30%까지 운영하며, 최대 1만2000원의 결제 혜택을 더하는 등 역대 명절 최대 규모의 쿠폰 혜택을 마련했다.

명절 기간에도 도착 보장일을 준수하는 ‘무배당발(무료배송·당일발송)’ 서비스 역시 강화한다. 시그니처 특가를 포함해 하루특가, 연휴특가 등 모든 특가 상품을 대상으로 무배당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도착 보장일보다 배송이 늦어질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적립금을 보상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올해 설날 빅세일은 세뱃돈 컨셉의 참여형 이벤트와 전 특가 구좌로 확대한 무배당발 서비스 등을 결합해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무신사 회원에게 최상의 쇼핑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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