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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혜택도 강화한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 원 상당의 랜덤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5천 원의 무신사 머니를 추가로 지급한다.
특가 라인업은 무신사 회원의 쇼핑 패턴에 맞춰 총 5개 테마로 세분화했다. 명절 특별 기획가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되는 ‘하루특가’, 24시간 동안 5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 수량 특가’, 연휴 및 앙코르 특가 등이 운영된다. 이 중 시그니처 특가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한 혜택가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브랜드 큐레이션을 강화한 ‘데이 테마’도 운영한다. 기프트데이, 스포츠데이, 어패럴데이, 앙코르데이 등 각 기간마다 엄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브랜드 쿠폰을 제공한다. 추가 할인이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 역시 최대 30%까지 운영하며, 최대 1만2000원의 결제 혜택을 더하는 등 역대 명절 최대 규모의 쿠폰 혜택을 마련했다.
명절 기간에도 도착 보장일을 준수하는 ‘무배당발(무료배송·당일발송)’ 서비스 역시 강화한다. 시그니처 특가를 포함해 하루특가, 연휴특가 등 모든 특가 상품을 대상으로 무배당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도착 보장일보다 배송이 늦어질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적립금을 보상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올해 설날 빅세일은 세뱃돈 컨셉의 참여형 이벤트와 전 특가 구좌로 확대한 무배당발 서비스 등을 결합해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무신사 회원에게 최상의 쇼핑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