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스키를 놀이의 개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스키는 20분에 120㎉ 정도가 소모되는 고강도 운동이다. 이에 중간마다 에너지를 보충해줄 수 있는 간식이 중요하다. 특히 주머니 속에 쉽게 휴대할 수 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바’(Bar) 형태의 제품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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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수제 생산방식으로 제품 그대로의 맛과 모양을 살렸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겨울철 스포츠 활동에 풍부한 영양분을 공급해 주고 한 손에 잡히는 싱글팩으로 구성되어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씨알푸드의 ‘79콘시리얼바’는 특히 튀기지 않고 구워서 옥수수의 맛을 살린데다 아몬드, 크랜베리, 호박씨, 블루베리 등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구미를 당기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 쌀로 만든 ‘미미담시리얼바’, 크랜베리와 아몬드를 넣은 초코바 ‘79라이트스텝바’도 인기다.
영양분이 농축된 말린 제품들도 좋은 간식이다. 최근에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 만든 육포뿐만 아니라 가금류나 어류로 만든 말린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다향오리의 ‘나는 오리 육포다’는 국내산 오리고기만을 갈아서 건조한 제품이다. 칠리맛과 치즈맛 등 2종의 특제 소스가 동봉돼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샘표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알래스카산 연어를 사용한 연어포 ‘질러 깜놀 연어’를 선보였다. 연어를 한 입 크기의 스틱으로 잘라 말린 제품이다. 연어포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지르 오메가3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고단백 영양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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