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508SW 등 신차 소개..11개 차량 전시
[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프랑스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 2대를 포함해 총 11개의 차량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푸조는 역대 최대 규모인 800㎡(약 243평)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지난해 푸조 브랜드 200주년을 맞아 새로 디자인한 CI와 브랜드 아이덴티티 `모션 앤드 이모션(Motion & Emotion)`을 반영한 전시장이 될 것이라는 설명.
 | | ▲ 뉴 508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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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년 파리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이후 서울모터쇼 전시를 위해 프랑스 본사에서 공수한 최고급 세단 뉴 508GT와 CUV인 뉴 508SW 등 2대의 신차를 소개한다.
아시아 프리미어로 첫 소개되는 뉴 508GT는 푸조 607을 잇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새롭게 개발된 최신형 2.2 HDi 엔진을 장착했다. 204마력의 힘에 이산화탄소 배출량(150g/km)은 전모델보다 33% 저감했다.
 | | ▲ 뉴 508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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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07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데뷔한 후 작년 10월 전격 출시된 RCZ, 글로벌 컨버터블 판매 1위의 하드탑 컨버터블 207CC, 국내 최초 디젤 컨버터블 308CC HDi, 국내 SUV 가운데 최고연비(리터당 21.2km)인 뉴 3008 등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