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고기잡기 체험 즐기는 외국인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4일 10월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맨손물고기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 방문객들은 완주군의 청정 자연 속에서 원시적 감성을 깨우는 야생 체험과 건강한 로컬푸드를 체험했다. (사진=완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