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선 연구원은 “특히 긍정적인 것은 클라우드 매출액이 2023년에 119억원에서 2024년에 427억원으로 전년 대비 258.4% 급증한 것”이라며 “수익성이 양호한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큰 폭(비중 2023년 9.3%→2024년 26.8%)으로 늘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AI 사업 레퍼런스 확보 등으로 2025년에도 두 자리 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온프레미스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클라우드 관련 제품의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특히 “AI 사업의 본격 확대가 예상된다”며 “올해 초 공공분야에서 의미 있는 규모의 첫 프로젝트인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국회) 구축 1단계 사업’을 수주했다. 이외에도 동사는 기업 정부간 거래(B2G), 기업간 거래(B2B) 고객 20여곳과 PoC를 진행 중으로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