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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은 트렌다이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웨비나(웹+세미나) 형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난해 분양시장의 동향을 바탕으로 21개 건설사의 36개 모델하우스에 적용된 공간별 자재와 옵션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공유했으며 2부에서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2025~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 메인 테마로 선정한 ‘세이버 더 나우’를 주제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방향성을 제안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메인 테마를 바탕으로 △절제된 구성과 여백의 미를 표현하는 ‘슬로우리 벗 슈어리’(Slowly but surely) △명료한 라인과 간결한 구조를 활용하는 ‘파인드 유어 썸머’(Find your summer) △낮은 조도와 우드 컬러를 조합해 깊이감과 안정감을 강조하는 ‘애프터 라이트’(After light) 등 순간의 가치를 반영한 공간 철학이 담긴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을 선뵀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트렌다이브를 통해 변화하는 생활양식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인테리어 트렌드를 고객사와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고객사와의 직접 소통을 위한 대면 세미나도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맞춤형 대응으로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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