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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성애자가 아동 성적 학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다가 적발되면 최대 10년 징역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법안도 도입될 예정이다. 영국 국경수비대에게는 아동에게 성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의심되는 입국자의 디지털 기기를 검사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이베트 쿠퍼 영국 내무장관은 “AI를 이용한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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