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인트로메딕(150840)은 권혁찬 대표이사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의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는 전날 ‘메타버스 수도 경북’ 선포식을 개최하고 메타경북 정책자문단을 출범했다. 선포식에는 권혁찬 인트로메딕 대표를 비롯해 메타버스 대표기업, ICT 관련 기업 및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경상북도는 메타버스 아카데미 설립과 메타버스 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찬 인트로메딕 대표는 “메타버스 시장은 2030년 기준 글로벌 GDP(국내총생산)의 1.8%를 차지할 만큼 웹과 모바일 시대를 뒤이을 가상융합경제의 핵심으로써 자리할 것”이라며 “메타버스 산업 성장에 있어 경상북도와 함께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메타경북 정책자문위원’ 활동을 계기로 당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원격 헬스케어 비즈니스 확대를 추진하고 경상북도의 메타버스 산업 육성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