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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배추, 무, 천일염, 고춧가루 등 고급 국내산 식재료와 참송이버섯, 다시마를 활용한 육수가 사용됐다. 자체 발효 유산균을 적용해 풍미를 키웠고, 갓을 더해 식감을 살렸다.
용량은 1~2인 가구에 적합한 1.7kg으로, 포장의 팽창과 국물 누수를 막기 위해 ‘상투형’ 패키지를 적용했다. 가격은 2만 3900원이다. GS더프레시는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7일까지 1만 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GS더프레시는 최근 포장 김치 시장 성장세에 맞춰 프리미엄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GS더프레시의 포장 김치 카테고리는 최근 3년간 18~20%를 오가는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황진학 GS리테일 간편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이번 조선호텔 김치 도입은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고객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