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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현 LG전자 대표 재선임…조준호 사장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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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희 기자
I
2017.03.17 0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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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LG전자(066570)
가 구본준(66)
LG(003550)
부회장과 정도현(60) LG전자 대표 겸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사내 이사로 재선임했다. 그러나 3인 각자 대표체제 중 한 명인 조준호(58) MC사업본부장(사장)이 물러났다.
LG전자는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지하 대강당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갖고 정 대표를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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