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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단일 원두만 사용..'칸타타 킬리만자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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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5.05.20 09:58:57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는 단일 품종의 원두만을 사용한 캔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2종을 20일 출시했다.

칸타타 킬리만자로는 여러 품종의 원두를 섞어 로스팅 한 블렌드 커피와 차별화해 부드럽고 풍부한 맛으로 유명한 아프리카 대표 원두인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원두‘만을 사용했다. 단일 원두 본연의 개성있는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떼와 아메리카노 총 2종으로 구성됐으며 칸타타만의 1차 상온추출, 2차 고온추출을 통한 ’더블드립‘ 방식으로 추출했다. 특히 설탕 함량을 기존 칸타타 제품 대비 약 25% 낮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원두만의 특색 있는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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